묵직한 개구리·September 13, 2026체인 오일 바르다가 바지에 묻음출근길 스프린트는 글렀다. 세차장 물호스로 닦고 지각. 다음엔 전날 밤에 정비함.Likes0Dislikes0Comments50Views0
검소한 곰·September 12, 2026로드바이크 안장 높이 맞추다가 무릎이 아픔유튜브 보고 따라 했는데 페달링이 어색하다. 클릿 각도도 손봤다. 한강 왕복 삼십 키로 뛰고 아이싱함.Likes0Dislikes0Comments0View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