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오소리·September 13, 2026원정석 함성이 홈보다 크게 들린 경기였음골 넣고 나서 목이 쉼. 기차 시간 놓칠 뻔해서 후반에 나옴.Likes0Dislikes0Comments50Views0
다정한 너구리·September 13, 2026원정석 함성이 홈보다 크게 들린 경기골 넣고도 벤치가 안 일어남. 버스 시간이 안 맞아서 택시를 탐. 다음엔 주중 경기로 잡음.Likes0Dislikes0Comments50Views0
푸른 기린·September 12, 2026전북 홈 분위기 직관이 다르긴 하다원정석 함성이 더 크게 들릴 때가 있음. 경기 후 버스 시간이 안 맞아서 택시를 탐. 다음엔 주중 경기로 잡으려 함.Likes0Dislikes0Comments0View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