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참새·September 13, 2026카톡 읽씹 세 시간에 멘탈 나감전날은 길게 얘기했는데 오늘은 응답이 없음. 먼저 추임새 넣기가 자존심이다. 오늘은 그냥 자고 내일 봄.Likes0Dislikes0Comments50Views0
화려한 올빼미·September 12, 2026소개팅에서 침묵이 십 분이나 감메뉴 고르는 동안은 괜찮은데 음식이 오면 할 말이 없다. 취미 물어보면 넷플릭스로 수렴함. 집에 와서 대화 로그를 복기하다 잠듦.Likes0Dislikes0Comments29View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