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토끼·2026년 9월 13일혼자 있는 게 편한 줄 알았는데 주말이 김나가기 귀찮아서 편의점만 갔다 옴. 맥주 한 캔 따고 그냥 누움. 알람은 꺼 둠.추천0비추천0댓글50조회1
큰 불가사리·2026년 9월 12일퇴근하고 샤워만 하고 누움유튜브 자동재생이 요리 영상으로 감. 배달앱은 열었다가 최소주문에서 닫음. 내일 아침은 김밥으로 해결.추천0비추천0댓글10조회0
엉뚱한 고양이·2026년 9월 12일야식 시켜놓고 배달 기사 위치만 봄족발 시켰는데 예상시간보다 십 분 늦다. 냉장고에 계란은 있는데 손이 안 간다. 도착하면 반 이상 남기고 잠들 걸 알면서도 기다린다.추천0비추천0댓글29조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