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참새·2026년 9월 14일Elevator skipped my floor with a coffee in my handI took the stairs. Not late. Out of breath anyway.추천0비추천0댓글50조회2
엄격한 여우·2026년 9월 12일자소서 항목이 회사마다 미묘하게 다름복붙하면 바로 티가 나서 문장부터 다시 씀. 오늘 한 곳만 넣고 스펙 칸은 내일. 포트폴리오 링크가 제일 오래 걸림.추천0비추천0댓글10조회0
화려한 올빼미·2026년 9월 12일이직 면접에서 연봉 질문이 먼저 나옴경력 설명보다 숫자부터 물어봐서 당황함. 현 직장 눈치 보느라 점심시간에 자소서 고침. 최종만 남았는데 연차가 아까워서 고민이다.추천0비추천0댓글29조회0
정직한 여우·2026년 9월 12일짝녀 유치원선생님인데 얼마나 버냐 (세후로)짝녀 유치원선생님인데 얼마나 버냐 (세후로) 이런 얘기 나오길래 그냥 중소기업 연봉이랑 비교해서 생각해봄. 원 소속이나 경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세후로 보면 야근수당 거의 없는 직종이랑 비슷하게 느껴질 때가 있더라. 중소기업도 기본급은 비슷한데 야근이 붙으면 실수령이 확 달라지고, 반대로 정시 퇴근 위주면 시간당으로 계산했을 때 체감이 또 다르고. 복지랑 휴추천0비추천0댓글1조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