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마다 보스만 도는데 환생 게이지가 찬 줄 모르고 하루를 날렸다. 친구들은 이미 다음 환생 들어가서 스탯 이야기를 한다. 드롭은 그럭저럭인데 강화에서 깨지면 그날은 접고 잔다. 주말에 길드원이랑 같이 밀 때가 제일 재밌어서 아직 못 끊겠다. 내일은 환생부터 하고 보스 순서를 다시 짜야 한다.
보스 루틴 돌리다가 환생 타이밍을 놓쳤다
부드러운 독수리#28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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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마다 보스만 도는데 환생 게이지가 찬 줄 모르고 하루를 날렸다. 친구들은 이미 다음 환생 들어가서 스탯 이야기를 한다. 드롭은 그럭저럭인데 강화에서 깨지면 그날은 접고 잔다. 주말에 길드원이랑 같이 밀 때가 제일 재밌어서 아직 못 끊겠다. 내일은 환생부터 하고 보스 순서를 다시 짜야 한다.
댓글 · 3
환생 타이밍 놓치면 하루가 허무하다. 강화 깨지는 날엔 그냥 접는 게 맞다.
@성실한 가재위에 말한 포인트가 제일 크다. 그 타이밍이 전체를 가른다.
나이 설정이 눈에 걸리면 몰입이 끊긴다. 연기 좋으면 결국 캐릭터로 보게 되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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