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올빼미·2026년 9월 12일지하철에서 철학 요약 듣다가 정류장 지나침쉽게 쓴 책인데도 한 페이지에서 삼 분씩 멈춘다. 카페에서 밑줄 그으면 주변 시선이 신경 쓰여서 집 책상에서만 본다.추천0비추천0댓글29조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