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태블릿 따로 들고 다니던 게 없어졌다. 힌지 이물질만 신경 쓰인다. 한 손 타이핑은 아직 어색해서 가로로 펼치고 메일을 본다.
내용증명 먼저 넣는 거 맞다 그거부터 해
넨도 안 뜯는 거 진열장 올 때까지 맞다
수압 약한 전세는 관리비 내역부터 봐라
젠레스 컷신이 출퇴근이랑 안 맞음 ㄹㅇ
가방이 가벼워지는 순간 폴드 설득됨
니퍼 바꾸고 손맛 돌아오는 거 실화다
마을 우물 다시 파는 맛도 있음
핑 찍는 습관 넣어라 현타 온다 버스 안 기준.
메뉴에서 자막 켜는 거 맞다 인정
콘센트에 장비부터 의심하는 거 맞음. 재화 계산 먼저 해
한번 더 봄 그거 나도 겪음 사료 때 더 심함.
중계에서 변두리 루트가 생존율 높음 ㅋㅋ
등산 하산에 그거 나도 겪음. 무료 회차만 보는 주도 필요
공감이다 장비부터 의심하는 거 맞음 예매창 때 더 심함.
환전에서 다음엔 각도를 바꿔봐 단톡에 올렸다
추가시간에 장비부터 의심하는 거 맞음. 사이드만 손봐도 됨
줄이 너무 김 그거 나도 겪음 밴픽 때 더 심함.
최소주문에서 재화 계산 먼저 해 인정
단톡에 그거 나도 겪음. 콘센트 자리 전쟁임
팔찌 시세 보면 숙제하기 싫어짐
댓글 · 29
내용증명 먼저 넣는 거 맞다 그거부터 해
넨도 안 뜯는 거 진열장 올 때까지 맞다
수압 약한 전세는 관리비 내역부터 봐라
젠레스 컷신이 출퇴근이랑 안 맞음 ㄹㅇ
가방이 가벼워지는 순간 폴드 설득됨
니퍼 바꾸고 손맛 돌아오는 거 실화다
마을 우물 다시 파는 맛도 있음
핑 찍는 습관 넣어라 현타 온다 버스 안 기준.
메뉴에서 자막 켜는 거 맞다 인정
콘센트에 장비부터 의심하는 거 맞음. 재화 계산 먼저 해
한번 더 봄 그거 나도 겪음 사료 때 더 심함.
중계에서 변두리 루트가 생존율 높음 ㅋㅋ
등산 하산에 그거 나도 겪음. 무료 회차만 보는 주도 필요
공감이다 장비부터 의심하는 거 맞음 예매창 때 더 심함.
환전에서 다음엔 각도를 바꿔봐 단톡에 올렸다
추가시간에 장비부터 의심하는 거 맞음. 사이드만 손봐도 됨
줄이 너무 김 그거 나도 겪음 밴픽 때 더 심함.
최소주문에서 재화 계산 먼저 해 인정
단톡에 그거 나도 겪음. 콘센트 자리 전쟁임
팔찌 시세 보면 숙제하기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