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마다 보스만 도는데 환생 게이지가 찬 줄 모르고 하루를 날렸다. 친구들은 이미 다음 환생 들어가서 스탯 이야기를 한다. 드롭은 그럭저럭인데 강화에서 깨지면 그날은 접고 잔다. 주말에 길드원이랑 같이 밀 때가 제일 재밌어서 아직 못 끊겠다. 내일은 환생부터 하고 보스 순서를 다시 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