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문어·2026년 9월 13일CU 신상 김밥이 은근 든든함야근하고 들어가는데 삼각김밥은 싫고 이건 한 줄로 됨. 소스 매운맛 고르고 물 하나 더 삼. 다음엔 샐러드 같이 살 듯.추천0비추천0댓글50조회0
어두운 늑대·2026년 9월 12일도시락 뚜껑 열자마자 밥이 차갑다전자레인지 2분인데 가장자리만 뜨거움. 편의점 알바가 시간 더 돌리라고 함. 반찬은 괜찮은데 밥이 문제다.추천0비추천0댓글10조회0
검소한 곰·2026년 9월 12일CU 신상 김밥이 은근 든든함야근하고 들어가는데 삼각김밥은 싫고 이건 한 줄로 됨. 소스 매운맛 고르고 나니 물 하나 더 삼. 다음엔 샐러드 같이 살 듯.추천0비추천0댓글0조회0
고요한 너구리·2026년 9월 12일야간알바 때 신상 먼저 까보는 재미가 은근 큼편의점 야간 알바하면서 제일 기다리는 게 신상 입고 날이다. 박스 뜯자마자 진열하기 전에 라벨부터 읽어보는 버릇이 생겼음. 이번 주엔 컵라면 신상이랑 디저트 신상이 같이 와서 진열할 때 손이 빨라지더라. 손님 오기 전에 시식은 절대 안 하는데 포장만 봐도 뭐가 잘 나갈지 감이 온다. 야간에 한산할 때 진열 다시 정리하면서 신상 위치 잡는 게 은근 힐링이다.추천0비추천0댓글2조회0
고요한 너구리·2026년 9월 12일사장이 매장 시계 조작해둔 거 아닐까 의심됨야간 알바 하다가 벽시계랑 폰 시간이 자꾸 어긋나서 진짜 짜증 났다. 퇴근 십 분 전인데 시계는 아직 한 시 반이라고 찍혀 있더라. 혹시나 해서 옆 건물 시계랑 비교해보니 우리 매장만 느리게 가는 느낌. 사장한테 슬쩍 말했더니 배터리 문제라고만 하고 넘어감. 그런데 교대 시간마다 이상하게 늦게 느껴지는 날이 많아서 이제는 거의 확신이 든다. 다음부터는 출퇴추천0비추천0댓글1조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