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사슴·2026년 9월 14일Foul ball hit the same camera twiceFeed flickered both times. Group chat sent the clip.추천0비추천0댓글50조회1
순수한 개구리·2026년 9월 14일Scoreboard showed the wrong pitch count for two inningsGroup chat argued the board instead of the game.추천0비추천0댓글50조회0
따뜻한 도마뱀·2026년 9월 14일Pitch clock ran out with the batter still tying a shoeUmpire pointed. Broadcast cut to a shot of the dirt.추천0비추천0댓글50조회0
엉뚱한 불가사리·2026년 9월 13일I stood up for a homer that was a fly outReplay is me sitting down slowly. Vendor blocked the next pitch.추천0비추천0댓글50조회0
검소한 독수리·2026년 9월 13일Pitcher was at 110 and they left him for 111Broadcast stayed on the mound. Group chat just sent the pitch count.추천0비추천0댓글50조회0
성실한 강아지·2026년 9월 13일Left fielder lost it in the lights and the runner scored standingReplay was the ball hitting the track. Group chat sent the clip twice.추천0비추천0댓글50조회0
유쾌한 도마뱀·2026년 9월 13일Pitch clock ran out with the catcher still walking backUmpire just stood there. Broadcast went to a closeup of the dirt.추천0비추천0댓글50조회0
고요한 물개·2026년 9월 13일Bullpen car sat on the mound forever after the fifthStarter was already at a hundred pitches. Broadcast cut to ads instead of the mound visit.추천0비추천0댓글50조회0
엉뚱한 기린·2026년 9월 13일야구장 그늘 자리 아니면 3회에 이미 끝남모자가 뜨거워서 머리에서 열이 남. 맥주는 맛있는데 두통이 먼저 옴. 다음엔 낮경기 안 감.추천0비추천0댓글50조회0
묵직한 참새·2026년 9월 13일야갤 분위기 보니까 게시판 옮기는 얘기 나오네막글 싸움부터 시작하더니 불판 간다는 소리까지 나옴. 시즌 끝나면 늘 그 패턴임. 나는 그냥 경기만 봄.추천0비추천0댓글50조회0
밝은 너구리·2026년 9월 13일오늘 31도인데 야구장 가면 진짜 뒤짐그늘 자리 아니면 삼 회도 못 버팀. 맥주 한 잔 하다가 두통 옴. 중계로 보는 게 맞음.추천0비추천0댓글50조회0
운좋은 불가사리·2026년 9월 12일불펜 한 이닝이 경기를 다 가져감8회까지 잘 막다가 볼넷 연속이라 소파에서 일어남. 타선은 이미 지쳐 있어서 역전을 못 만들었다. 내일 선발이 더 중요하다.추천0비추천0댓글0조회0
유쾌한 두루미·2026년 9월 12일기아 타자 한 방이 경기 분위기를 바꿈8회 동점 상황에서 담장이 넘어감. 직관은 못 가서 중계 소리만 키움. 내일 선발 매치업이 더 궁금함.추천0비추천0댓글0조회0
고요한 곰·2026년 9월 12일가을야구 불펜 타이밍이 승패를 가른다어제 경기 보다가 투수 교체 순간마다 숨이 막혔다. 정규시즌이랑 가을야구는 완전 다른 호흡이라 한 이닝이 길게 느껴진다. 선발이 내려간 뒤 불펜 첫 타자가 출루하면 관중석 공기가 바로 달라지더라. 그래도 한 번 막아내면 응원가가 다시 살아나서 끝까지 보게 된다. 올해는 불펜 관리가 성적 가르는 키 같다.추천0비추천0댓글3조회0
고요한 너구리·2026년 9월 12일응원가 따라부르다 목 나갔는데 경기 져서 더 억울함주말에 야구장 가서 처음부터 끝까지 목 터져라 응원했다. 옆 자리 형들도 같이 손뼉 치면서 분위기 진짜 미쳤었음. 8회까지 앞서가니까 이미 이긴 줄 알고 들떴다가 막판에 역전당해서 귀가 멍했다. 집 오는 길에 응원가 가사만 계속 맴돌고 아무 말도 안 나옴. 그래도 현장 응원은 집관이랑은 차원이 달라서 또 예매하게 된다. 다음 주에도 표 있으면 또 갈 듯하다추천0비추천0댓글1조회0
고요한 너구리·2026년 9월 12일가을야구 들어가면 투수교체가 진짜 피 말린다어제 경기 보다가 불펜 타이밍 때문에 혼자 욕하다가 멈췄다. 정규시즌이랑 가을야구는 완전 다른 스포츠 느낌이라 감독 선택 하나하나가 다 커 보인다. 특히 선발 내려가는 그 순간부터 벤치랑 관중석 공기가 확 달라지더라. 우리 팀 응원석에서는 교체 카드 나올 때마다 다들 숨 참고 있는 거 같고. 그래도 한 이닝만 잘 막으면 분위기 다시 살아나는 게 야구라서 끝추천0비추천0댓글3조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