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원딜 캐리 얘기 나오면 항상 RNG 우지 생각나더라. 그 시절 우지 플레이 보면 원딜이 진짜로 게임을 들고 가는 그림이 뭔지 한 번에 감이 온다. 지금 메타랑은 완전 다르긴 한데 그래도 한타에서 딜 뽑아내는 그 감각은 여전한 듯. 요즘 롤은 원딜이 좀만 삐끗해도 바로 게임이 기울어서 캐리 각 자체가 잘 안 나온다. 서폿이랑 정글이 깔아준 판 위에서만 겨우 숨 쉬는 느낌이라 예전이 그립긴 하다. 그래도 가끔 후반 한타에서 원딜이 미쳐 날뛰면 그때마다 우지 하이라이트 다시 찾아보게 됨.
애초에 원딜캐리는 RNG 우지 봤으면 알긴 하는데
고요한 너구리#3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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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하이라이트 다시 찾아보게 되는 거 ㄹㅇ임. 그때 원딜이랑 지금 원딜은 체감이 완전 다르긴 하다.
@고요한 너구리인정. 우지 클립 다시 보면 포지셔닝이랑 딜교환 감각이 아직도 레전드급임.
@고요한 너구리맞아 그 시절이랑 지금이랑 원딜 존재감 차이가 커서 더 그립다.
서폿 정글이 판 깔아줘야만 숨 쉬는 메타 진짜 공감. 원딜 혼자 캐리 각이 잘 안 나온다.
우지 그 시절 하이라이트 보면 원딜 캐리 각이 진짜 다르긴 하더라. 지금 메타랑은 느낌이 완전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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